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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2’ 조승우X배두나, 3년만의 귀환…대본 연습현장 최초 공개

‘사이코지만 괜찮아’ 후속 오는 8월 tvN서 방영

입력 2020-06-05 11:02   수정 2020-06-0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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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2’ 황시목과 한여진이 다시 만났다.

올 여름 방영 예정인‘비밀의 숲2’ 측이 조승우, 배두나 등 주역들이 총출동한 대본 연습 현장을 5일 공개했다.

tvN ‘비밀의 숲’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조승우)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배두나)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친 내부 비밀 추적극.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호평 속 종영한 ‘비밀의 숲’은 시청자들의 시즌2 제작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졌던 작품이다.

이런 가운데 ‘비밀의 숲2’확정 소식과 함께 지난 1월 대본 연습이 진행됐다.

검찰 스폰서와 기업 사이의 비밀을 파헤쳤던 지난 시즌에 이어 시즌2에서는 검경수사권 조정 최전선의 대척점에서 다시 만난 검사 황시목과 형사 한여진은 은폐된 사건들의 진실을 찾아 나선다.

이날 현장에는 이수연 작가와 새롭게 연출을 맡게 된 박현석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승우, 배두나, 이준혁, 윤세아, 박성근, 전배수, 최재웅, 송지호가 시즌1에 이어 자리를 함께했다.

또한 시즌2에 새로 합류한 전혜진, 최무성, 김영재, 이해영 등도 참석해 존재감을 빛냈다.

제작진은 “‘비밀의 숲2’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고 영광이라 생각한다“며 ”최고의 재미와 완성도로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에게 만족과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비밀의 숲 2’는 ‘사이코지만 괜찮아’ 후속으로 오는 8월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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