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빗썸, 고객중심 서비스 강화…앱 개편·고객 대응 적극 행보

입력 2020-06-07 17:00   수정 2020-06-07 14:26

[사진]bithumb KSQI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고객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금세탁방지 등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고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는 것.

7일 빗썸은 최근 출시한 거래 전용 ‘트레이더 앱’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고객들이수익률을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보유자산의 실시간 가격과 변동률을 노출하고 실시간 데이터 갱신 기능을 도입했다.또 보유자산 비중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 그래프를 추가했다.

트레이더 앱은 지난 4월 빠르고 신속한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출시했다. 기존 빗썸 앱 대비 처리속도가 5배이상 빠르며 거래, 자산현황, 입출금 기능 위주로 구성됐다.



고객들의 투자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자동매매 서비스도 지원한다. 시세차익과 기술적 분석을 기반하는 자동거래 플랫폼부터 매매 조건을 설정해 알고리즘에 따라 자동으로 거래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고객들은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시장에 대응할 수 있어 위험을 관리하고 안정적 수익을 낼 수 있게 됐다.

고객 대응 역량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빗썸 콜센터는 국내 거래소 중 유일하게 2년연속 한국능률협회(KMAC)에서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조사에서 우수 콜센터에 선정됐다.

콜센터는 고객문의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 자신감 있는 응대, 문의내용 신속 파악 등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 품질을 인정 받았다. 빗썸은 지난해 한국표준협회(KSA)가 실시한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조사에서도 1위에 올랐다.

빗썸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 마인드로 서비스를 강화해 안전하고 편리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산업 저변을 확대하는데 힘쓸 계획이다. 빗썸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 확대와 서비스 개선으로 쉽고 편리하게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지봉철 기자 janus@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