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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임직원, 전세계서 봉사활동 펼쳐…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 맞아

입력 2020-06-21 16:59   수정 2020-06-21 17:01
신문게재 2020-06-22 18면

포스코 태국 봉사활동
포스코 태국법인 임직원들이 지난 20일 태국군 한국전쟁참전기념비 청소 및 주변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포스코)

 

포스코 임직원들이 특별 봉사 주간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맞아 전 세계 사업장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코는 2010년부터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라는 특별봉사 기간을 정해 해마다 임직원 재능기부 활동을 해왔다.

올해는 포스코의 ‘기업 시민’ 경영 이념과 연계해 ‘글로벌 모범 시민 위크’로 이름을 바꾸고, 새로 출발했다. 임직원들이 보유한 재능을 활용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자는 취지다.

 

포스코 임직원 봉사활동
포스코 광양제철소 임직원들이 지난 20일 광양시 진상면 청도마을을 찾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포스코)

 

이달 19일부터 시작해 27일까지 9일간 진행하며 각자 가진 기술과 특기, 전문지식을 활용해 다양한 비대면 봉사활동을 펼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활동을 활성화하고, 6·25 전쟁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활동에 초점을 뒀다.

포항에선 호국보훈 기념장소인 학도의용군전승기념관에서 조경 및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태국에선 현지법인 임직원들이 태국군 한국전쟁 참전 기념관에 TV를 기증했다.

전혜인 기자 hy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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