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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상반기 행정인턴십 발표대회 개최

역대 최다 14개 팀 참여‥우수 정책 다수 발굴 기대

입력 2020-06-22 13:49   수정 2020-06-22 13:49

1.행정인턴십 단체사진
안성시와 대학교 학생들과 연계해 시정 현장 체험을 통해 시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표대회’를 개최했다.사진은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관계자들<사진=안성시제공>
안성시와 대학교 학생들과 연계해 시정 현장 체험을 통해 시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발표회에는 역대 최다 14팀이 참가해 연구 과정에서 돌출된 다양한 정책을 소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안성시의 name value 확립을 위한 brandnaming전략 및 기법”을 주제로 연구하고 발표한 대덕면 하승훈 주무관과 중앙대학교 학생들이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



이 팀은 발표에서 새로운 로고와 홍보방안 등을 제안하며, 직접 로고홍보 티셔츠를 입고 오는 등 강력하게 정책 제안을 했다.

이어 우수팀 교육체육과 이병진 주무관과 중앙대학교 학생들이 함께한 “안성시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 원곡면 양혜린 주무관과 중앙대학교 학생들이 함께한 “안성시 캠퍼스타운 정책의 적용과 활성화 방안”, 문화관광과 이소영 주무관과 중앙대학교 학생들이 함께한 “농업교육용 콘텐츠 개발을 통한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가 각각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채택된 우수 결과물에 대해 실행부서 검토 후 시정에 적극 반영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시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대학생 행정인턴십 운영을 더욱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대학생 행정인턴십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직접 주제를 선정하고 설문조사, 현장방문 등 연구과정을 거쳐 시에 정책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이다.


안성=하정호 기자 jhha99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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