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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 측 "정려원·손담비·소이현·인교진…재계약 논의 중"

입력 2020-06-25 15:39   수정 2020-06-2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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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손담비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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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교진 부부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키이스트 측이 정려원, 손담비 등 계약 만료 보도에 대해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5일 키이스트 측은 “정려원, 손담비, 인교진·소이현 부부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재계약을 논의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 이들과 함께 이적설이 제기된 배우 주지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약 기간을 공개하긴 어렵지만 FA설이 불거질 정도로 계약 만료가 임박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정려원, 손담비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신생 기획사로 이적한다”며 “새 매니지먼트는 키이스트 대표로 일해온 홍민기 부사장이 퇴사 후 설립한 신생 기획사”라고 보도했다.

2012년부터 키이스트 소속으로 활동해 온 정려원은 드라마 ‘풍선껌’, ‘마녀의 법정’, ‘기름진 멜로’, ‘검사내전’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사랑받았다.

2015년부터 키이스트 소속으로 활동해 온 손담비는 드라마 ‘미세스 캅 2’, ‘동백꽃 필 무렵’ 등에 출연했으며, 특히 지난해 ‘동백꽃 필 무렵’의 향미 역할로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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