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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12월 결혼… 예비 신부와 ‘뭉쳐야 찬다’ 녹화 참여

입력 2020-06-29 09:47   수정 2020-06-2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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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사진=연합)

전 프로야구 선수 양준혁(52)이 결혼한다.

28일 양준혁 측은 “교제 중인 여자 친구와 12월 결혼한다”며 “‘뭉쳐야 한다’멤버들 모두 크게 기뻐하며 축하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 출연 중인 양준혁은 방송을 통해 예비신부를 공개하고 연애 스토리와 결혼 소감 등을 밝힐 예정이다.



앞서 지난 1월 양준혁은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열애 사실을 공개하고 “올해 안에 결혼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 바 있다.

양준혁의 결혼 소식에 팬들은 “목표 이루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양신, 축하합니다”, “형님, 행복하십쇼”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프로 야구선수 생활을 시작한 양준혁은 2010년까지 활약하며 ‘양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은퇴 이후에는 야구 해설위원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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