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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 그랑프리 수상 후 양치승에 감사…“함께 해주시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

입력 2020-06-29 13:36   수정 2020-06-2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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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은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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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은주 인스타그램)

머슬퀸 최은주가 피트니스 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소감을 밝혔다.

최은주는 28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무도 찾아 주지 않고 알아봐 주지 않는 저라는 사람을 필요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고 더 많은 꿈을 꿀 수 있게 기회를 주신 당신께서 저의 스승님이여서 참으로 고맙습니다”라며 양치승 관장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함께여서 빛났고 이룰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해주시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최은주가 ‘2020 아시아 피트니스 콘테스트(A.F.C)’의 비키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은주는 “목숨 걸고 준비했다. 이게 뭐라고 목숨 거냐고 할 수도 있지만 정말 목숨 걸고 준비했다”라고 대회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를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은주는 ‘2020 아시아 피트니스 콘테스트(A.F.C)’에서 40대의 나이로 체급 우승과 전체 1위를 달성하며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1996년 존슨앤드존슨 ‘깨끗한 얼굴을 찾습니다’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 데뷔한 최은주는 그 동안 드라마 ‘허준’, 영화 ‘조폭 마누라’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방송을 통해 연기자에서 피트니스 선수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한 최은주는 양치승 관장과의 인연을 밝히기도 했다. 양치승 관장은 “(최은주가) 연기 복귀를 위해 운동을 했는데 바로 복귀로 이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레슨도 하고 가르쳐보자고 해서 트레이닝을 하기 시작했다”며 “하루에 8시간씩 운동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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