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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지숙♥이두희, 결혼 발표

입력 2020-06-30 10:04   수정 2020-06-30 10:07

이두희 지숙
사진=이두희, 지숙 인스타그램

 

공개 열애 중이었던 가수 지숙과 프로그래머 이두희가 결혼한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우혜림·신민철, 지숙·이두희, 치타·남연우의 시즌1 마지막 연애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숙과 이두희 커플은 “저희가 결혼을 하게 됐습니다”라고 깜짝 결혼소식을 전했다. 앞서 이두희는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해 지숙 어머니의 기일을 앞두고 함께 산소를 찾았다. 지숙은 “엄마가 오빠 엄청 좋아했을 거다. 오빠가 엄마 스타일이야”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 어버이날 양가 어른들이 만나 적극적으로 결혼 이야기가 오갔고, 이후 이들은 결혼준비를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저희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미소를 지었고, 첫 뽀뽀까지 선보이며 오랫동안 이 순간을 기다려왔던 부럽패치들을 더욱 환호케 만들었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공통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10월 열애를 인정했으며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서 열애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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