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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648억원 규모 강원 춘천 근화 지역주택조합사업 시공사로 선정

입력 2020-07-01 13:55   수정 2020-07-01 13:55

춘천 근화 지역주택조합 조감도
춘천 근화 지역주택조합 조감도
신동아건설이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주택정비사업을 최종 수주했다.

신동아건설은 지난달 26일 춘천 근화 지역주택조합 총회서 시공사로 선정,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사업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7층·2개동·총 311가구 아파트를 건립하며 이중 일반분양분은 151가구다. 공사비는 약 648억원 규모다. 내달 착공에 들어가 12월 일반분양, 2023년 7월 준공예정이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춘천지역에 오랜만에 들어서는 파밀리에 브랜드인 만큼 철저한 품질과 성실시공으로 조합원 지지에 보답하겠다”며 “춘천을 대표하는 단지로 만들어 향후 회사가 강원지역 진출에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연진 기자 lyj@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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