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대우건설, ‘대연 푸르지오 클라센트’ 7월 분양

입력 2020-07-02 10:00   수정 2020-07-02 13:40
신문게재 2020-07-03 10면

[투시도] 대연 푸르지오 클라센트 투시도
대연 푸르지오 클라센트 투시도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부산 남구 대연4구역을 재개발하는 ‘대연 푸르지오 클라센트’를 7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6층, 8개동, 총 1057가구로 조성된다. 이중 59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은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3년 9월 예정이다.

부산지하철 2호선 못골역(남구청)이 반경 500m 내 위치하는 역세권 단지다. 주변으로 부산남구청, 남부교육청, 보건소 등의 공공기관과 못골역 상권, 홈플러스, 병원 등 생활 인프라는 물론 우룡산공원, UN공원, 부산박물관 등 문화시설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석포초등학교, 감만중학교, 동항중학교, 석포여자중학교, 부경대학교, 경성대학교 등이 있다.

대연 푸르지오 클라센트에는 대우건설이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새로운 푸르지오 BI와 상품이 적용된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커뮤니티시설, 조경, 외경 등이 단지에 선보여질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연 푸르지오 클라센트가 들어서면 대연동에 약 6000여 가구의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이 완성된다”라며 “일대 정비사업과 부산항 복합해양특구 개발 사업 등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고 말했다.

채훈식 기자 chae@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