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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CS전문가로 구성된 ‘고객만족자문위원회’ 출범

입력 2020-07-02 10:15   수정 2020-07-02 13:42
신문게재 2020-07-03 10면

SH 고객만족자문위원 위촉식. (SH공사)
SH 고객만족자문위원 위촉식. (S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가 고객만족경영을 위해 CS전문가로 구성된 ‘SH 고객만족자문위원회’를 구성해 공식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고객만족 자문위원회는 고객서비스, 설계·시공·하자, 주택관리 등 분야별 CS 개선방향 및 고객관리 방안을 공사에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친절 및 품질 교육을 포함하는 CS교육에 대한 조언 및 업무별 직원 CS동기부여를 위한 다양한 평가방법도 함께 고안할 예정이다.



고객만족자문위원회는 총 3인으로 구성됐으며,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서울시회 하원선 회장과 고려개발(주) 이돈수 고객만족 총괄부장, 굿서비스아카데미 김현주 원장이 위촉됐다. 위원회 임기는 이달 1일부터 2년이다.

공사는 올해 3분기 개최예정인 제1회 고객만족자문위원회를 통해 3인의 전문가들로부터 공사 업무별 CS경영전략에 대한 자문 등 CS경영 인프라를 전반적으로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SH공사는 고객만족경영 실현을 위해 지난해부터 매년 고객만족 시민공모전 및 파트너스 데이(협력사 초청·감사 행사)를 개최, 자체 입주민 대상 고객만족도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고객만족자문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공사 제도개선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란 기자 mgr@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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