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평택시 청북읍, 민·관·경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청소년 유해환경 업소 대상 개선 동참 호소

입력 2020-07-02 14:50   수정 2020-07-02 14:53

민관경_합동_청소년_유해환경_개선_캠페인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일 민·관·경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은 이번활동에 참여한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평택시제공>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일 민·관·경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은 청소년지도위원회를 중심으로 행정복지센터, 청북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민간기동순찰대, 안중보건지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캠페인은 청북읍 옥길리 중심상가를 시작으로 공원, 학교 주변 등에 위치해 있는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민·관·경 이날 순찰을 돌며, 청소년들에게 술이나 담배 판매를 하지 말 것과 흡연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는데 집중했다.

이병묵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유관기관 및 단체와 연계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평소 청소년 선도활동, 청소년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평택=하정호 기자 jhha999@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