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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 단독 팬미팅서 팬들 신청곡 부른다

입력 2020-07-02 16:35   수정 2020-07-02 16:35

김호중
김호중.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트바로티’ 김호중이 첫 단독 팬미팅에서 팬들의 신청곡을 직접 부르는 이벤트를 벌인다.

2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이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에서 팬들이 가장 원하는 곡을 부를 예정이다. 팬카페를 통해 신청곡을 받으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는 8월 16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김호중의 팬미팅은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벌써부터 눈길을 끈다.



소속사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좌석 간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준수하여 모범적인 공연을 기획, 감염 대비에 최대한 힘을 쓸 예정”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현재 김호중은 8월 발매 예정인 첫 정규앨범과 함께 팬미팅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티켓 오픈을 비롯해 신청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된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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