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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 전국 최고의 스포츠 클라이밍 경기장 완공

암벽 18m, 김천인공암벽장 준공식 개최

입력 2020-07-02 17:32   수정 2020-07-02 17:32

경북 김천시, 전국 최고의 스포츠 클라이밍 경기장 완공
1일 김천 인공암벽장 준공식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김천시)
경북 김천시는 1일 시민의 건강증진과 모험 레포츠에 관한 색다른 기회를 제공하고자 건립한 김천인공암벽장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에 이어 국민의례, 경과보고, 주요 내빈의 축사, 축하테이프 커팅순으로 진행됐다. 식후 행사로 스포츠 클라이밍 시범을 진행했다.

김천인공암벽장은 1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면적 466.7㎡에 높이 22m 규모다. 난이도는 월, 스피드 월로 구성돼 있다. 우천시에도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으며, 암벽이 18m로서 전국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산악연맹 회원의 염원인 인공암벽장이 종합스포츠타운에 또 하나의 걸작품으로 탄생한 만큼, 전국 단위 및 국제대회 유치와 스포츠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스포츠 특화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했다.


김천=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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