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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데뷔 17년 만에 트로트 첫 도전

입력 2020-07-03 14:17   수정 2020-07-03 14:17

채연
채연. 사진=MBN
가수 채연이 데뷔 17년 만에 트로트가수에 처음 도전한다.

3일 MBN에 따르면 채연은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한다.

2003년 ‘위험한 연출’로 데뷔해 섹시 콘셉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채연은 국내 데뷔 전 일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해 현지에서 4년간 활동한 경력이 있다. 이후 중국 서바이벌 프로그램에도 도전해 좋은 성적을 거둔 바 있다.



한편 ‘보이스트롯’은 연예계 숨은 트로트 고수들이 단 하나의 왕관을 차지하기 위해 진검승부를 벌이는 역대급 200억 프로젝트다. 가수 남진, 혜은이, 김연자, 진성, 박현빈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레전드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진행은 김용만이 맡는다. 1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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