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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대중문화의 상징"…배철수 '방구석1열' 등장

입력 2020-07-03 16:16   수정 2020-07-03 16:16

배철수
사진=JTBC
방송인 배철수가 ‘방구석1열’에 등장한다.

5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 1열’에서 70년대 음악을 다룬 영화 ‘고고 70’과 ‘스타 탄생‘을 재개봉한다.

이날 ’방구석 1열‘을 찾은 배철수에 대해 주성철 기자는 “배철수는 1980년대의 아이콘이자 우리나라 대중문화의 상징과도 같은 사람이다”라고 치켜 세웠다.



배순탁 작가는 “1980년대는 여러 음악 장르가 상업적으로 폭발하는 시기였다. 1980년대 록 음악 3대장은 송골매, 들국화, 산울림이었는데 그 중심에는 단연코 송골매가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배철수는 규칙적인 생활의 대명사다. 언제나 라디오 생방송 2시간 전에 스튜디오에 온다”라고 베철수의 방송 철칙을 전했다.

이에 배철수는 “사연들도 읽어보고 음악들도 다 들어보려면 2시간 전에는 와서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면서도 “사실 스케줄이 별로 없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5일 오전 10시 30분 방송.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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