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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美 야구 올스타전 취소…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

입력 2020-07-04 10:03   수정 2020-07-04 10:03

JJJ
올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열리지 않는다.

4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0시즌 올스타전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2021년 올스타전은 예정대로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리며, 2022년 올스타전은 다저 스타디움에서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이 취소된 건 제2차 세계대전이 있었던 1945년 이후 처음이다.


정길준 기자 alf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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