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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국 확산 우려…지역 감염자 증가

입력 2020-07-04 10:22   수정 2020-07-04 10:2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지난 6월 3~9일 3.6%에 불과했던 비수도권 확진자 비중은 24~30일 30.0%로 급증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3명이었다. 이 가운데 지역 발생은 36명으로 집계됐다.

정부가 지난 5월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한 이후 확진자가 계속해서 증가하자 전문가들은 다시 강도 높은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지난달 15일 깜깜이 환자 비율은 10.2%를 기록했고 전날에는 12.0%까지 치솟았다.



다만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을 두고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을 알려졌다.


정길준 기자 alf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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