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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北 최선희 “북미회담설에 아연…미국과 마주앉을 필요없어”

입력 2020-07-04 13:26   수정 2020-07-04 13:26

[속보] 北 최선희 “북미회담설에 아연…미국과 마주앉을 필요없어”


성경희 기자 sungyang121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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