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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복지사계절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

최대호 안양시장 독거어르신 가정에 보양식 꾸러미 전달

입력 2020-07-04 16:56   수정 2020-07-04 16:56

I시계절 복지
지난3일 최대호 안양시장이 관내 독거어르신을 찾아 건강한 여름나기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제공 안양시>
안양시(시장 최대호)와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여름용품과 보양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복지사계절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가 3일 진행되었다.

복지사계절 행사는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던 지난 3월 취약계층 350가구를 대상으로 마스크가 포함된 생필품 키트를 지원하며 그 시작을 알린 바 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여름철 무더위까지 겹친 가운데 대부분 기초생활수급자인 취약계층 310가구에 선풍기와 여름이불, 간편 조리용 삼계탕, 닭곰탕, 추어탕, 냉면 등 보양식 꾸러미가 전달되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인 최대호 시장을 비롯해 구재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정양순 동협의체 대표위원장, 류승용 실무협의체위원장 등 10여명은 자원봉사자와 함께 포장 작업에 동참했다.

이날 최대호 시장은 관양동의 독거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하고 꾸러미를 전달하며 폭염에 안전과 건강을 당부하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최 시장은 “꾸러미가 여름철을 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실시된 ‘복지사계절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안양시 성금이 활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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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식 기자 thankslee5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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