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포토] 폐쇄됐던 홍제천길, 예술공간으로

입력 2020-07-05 15:49   수정 2020-07-05 15:50

PYH2020070506900001300

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유진상가 지하 홍제천에 마련된 예술공간 '홍제유연'에서 시민들이 설치미술을 감상하고 있다.

서울시는 유진상가 지하에 폐쇄돼 있던 홍제천 구간을 예술공간으로 꾸며 지난 1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연합)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