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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신선식품 ‘별미 딜’ 판매 매출 28억...’맛‘ 승부 통했다

입력 2020-07-05 09:25   수정 2020-07-05 09:25



옥션 별미, 신선식품 엄선해 28억 매출
옥션 별미, 신선식품 엄선해 28억 매출 (사진=옥션)
검증된 신선식품을 엄선해 할인 판매하는 ‘옥션 별미’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옥션이 지난 3월 론칭한 ‘옥션 별미’가 상반기 총 8회에 걸친 행사기간 동안 170여개의 상품을 선보이며, ‘별미 딜’로만 28억원에 달하는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옥션 별미’는 고객이 직접 매기는 별 5개 만점 ‘옥션 구매만족도 평가’에서 평균 4점 이상을 받은 상품만을 선별해 특가 판매하는 행사다. 상품을 직접 보거나 만질 수 없는 온라인쇼핑 환경을 반영해, 실제 만족도가 높은 상품만을 추천하자는 아이디어가 고객들의 니즈에 적중했다.

특히, ‘옥션 별미’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기간, 관련 신선식품의 판매가 증가하는 등 상반기 신선식품 판매를 견인하는 효과를 냈다.

실제로 ‘옥션 별미 조개편’이 진행된 3월16~22일까지 옥션에서 조개류의 판매가 전년 동기대비 2배에 가까운 96% 신장을 기록했으며, 3월2~8일까지 7일 동안 판매했던 오렌지 판매도 93% 늘었다. 이밖에도 프로모션 진행 기간 해당 신선식품의 평균 판매신장률이 48%에 달하는 등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같은 호응에 오는 12일까지 하반기 첫 ‘옥션 별미’에서는 시원하고 달콤한 대표 여름 과일을 엄선해 더욱 강력해진 혜택과 함께 소개한다.

대표 상품으로 ‘털복숭아 3.8kg’를 일반회원 최종혜택가 1만1910원에 판매하며, ‘논산 하우스수박 7~8kg’은 에어캡포장과 함께 일반회원 최종혜택가 1만23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못난이딜’과 함께 ‘신품종딜’도 신설했다. 월~수요일에 진행되는 못난이딜을 통해서는 작지만 풍성한 맛의 ‘경북 햇 자두 2kg’를 판매한다. 목~일요일까지는 신품종딜을 편성해 ‘칸탈로프 메론(3수)’을 소개한다.

옥션 마케팅팀 신동옥 팀장은 “실제 구매 고객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검증된 상품만을 소개한 점이 신선식품을 까다롭게 선택하는 고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엄격한 기준으로 제철 식품을 엄선해, 맛과 품질 모두 우수한 별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양길모 기자 yg10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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