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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2020학년도 2학기 푸른등대 장학생 선발

입력 2020-07-05 10:45   수정 2020-07-05 10:45

한국장학재단
(사진제공=한국장학재단)
기업·기관 등의 기부를 통해 조성된 장학기금이 저소득층 대학생의 학업 지속을 위해 지원된다.

한국장학재단은 2020학년도 2학기 푸른등대 기부장학금 신규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6일부터 이달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학기당 100만~250만원을 지급한다.



2009년부터 한국장학재단은 법인, 개인 등이 기부한 약 218억원의 장학기금을 통해 우수 대학생의 등록금 및 생활비를 지원해왔다.

올해 2학기에는 △건설근로자공제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사무금융우분투재단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 △유지웅 기부장학금 △한국가스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화웨이 △DGB사회공헌재단 △KT&G △KOSAF기부펀드 등이 기탁한 기부금 19억원을 바탕으로, 기부처별 기준에 따라 장학생 110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기부처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코로나19로 도움이 필요한 대학생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소중한 기부금이 투명하게 집행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발 결과는 올해 10월께 발표되며, 신청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용환 기자 fkxpfm@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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