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여·야, 7월 임시국회 의사일정 합의 불발

입력 2020-07-05 16:14   수정 2020-07-05 16:21

발언하는 통합당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
발언하는 통합당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연합)

 

여야는 6일 시작되는 7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의사일정 협의를 위한 회동에 나섰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김성원 통합당 원내수석부대표는 5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본회의 일정 등을 논의 했지만 불발됐다.

김영진 민주당 수석부대표는 회동이 끝난 후 기자와 만나 “7월 임시국회와 관련한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눴다”면서 “조금 더 각 당 상황을 점검해 월요일에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상임위원장 재배분과 관련해서는 “그런 내용은 없었다”고 밝혔다.

김성원 통합당 원내부대표는 “국회의원 상임위원 17개 강제 배정을 독신한 민주당의 잘못된 원구성 협상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며 “이외에 각당에서 생각하는 7월 임시국회 일정에 대해서 이야기했고, 내일 또 다시 이야기 할 것”이라고 말했다.

표진수 기자 vyvy@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