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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인, 미백·주름개선 기능성 갖춘 미스트 출시

'더셀인 SC-MAX화이트닝 미스트', 수분&영양 공급과 피부 보호를 동시에

입력 2020-07-06 10:39   수정 2020-07-06 10:39

BN

 

앤알커뮤니케이션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더셀인(THE CELLIN)’이 건조하고 지친 피부에 수분과 영양감을 부여하는 미스트를 출시했다.


오늘(6일) 출시한 ‘더셀인 SC-MAX 화이트닝 미스트’는 미백&주름개선 이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미백 부스팅 미스트이다.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저자극 화장품으로 모든 피부타입에 사용가능한 제품이다.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수분 미스트의 장점과 피부 보호막을 만들어주는 오일 미스트의 장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수분에 분산되는 오일 기술을 적용, 오일-워터 에센스가 미백과 수분, 영양 케어를 동시에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독자개발 핵심원료인 인체지방세포배양액추출물(ADSC-CM), 비타민C유도체(VITA-HA400), 콜라겐합성펩타이드(PROLIPHIL-F4)를 리포좀 기술로 안정화 하여 유효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되게 도와준다. 해당 리포좀 기술은 생체막과 유사한 성분과 구조로 이뤄져 안전성과 투과능이 우수하며 피부에 효율적으로 흡수되도록 개발되었다.

이 외에도 피부 보호를 위한 동백꽃추출물과 생기 부여를 위한 비타민나무열매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 상태를 개선시키고 우수한 흡수력으로 풍부한 영양감과 가벼운 사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을 통한 미백/주름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관계자는 “더셀인 SC-MAX 화이트닝 미스트는 피부가 땅길 때나 달아올랐을 때는 물론이고, 수분 공급이 필요한 메이크업 전과 세안 직후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라며 “건조하고 자극받은 피부를 간단하게 케어하고 싶다면 데일리 미스트로 선택해보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더셀인 SC-MAX 화이트닝 미스트는 현재 앤알커뮤니케이션 쇼핑몰 ‘imall7’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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