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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할리우드 진출?… “‘크로스’ 출연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입력 2020-07-06 10:43   수정 2020-07-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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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사진=연합)

배우 손예진이 할리우드 영화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6일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손예진이 영화 ‘크로스’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이 맞다”며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하며 세부 사항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손예진이 영화‘크로스’로 할리우드에 진출한다”고 보도했다.



‘크로스’는 가상의 다인종 미래 분단국가를 배경으로, 가난한 나라와 부자 나라 사이의 사람들을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손예진은 극 중 국경 근처에 사는 가난한 여자 베라 역할을 제안 받았다. 베라는 남편이 탈출을 시도하다가 사망하자, 홀로 아들을 키우는 강인한 인물이다.

영화 ‘호스트’, ‘드론전쟁’ 등을 연출한 앤드류 니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크로스’에는 영화 ‘아바타’에서 ‘제이크 설리’를 연기한 샘 워싱턴이 출연을 확정했다.

손예진과 샘 워싱턴의 호흡을 지켜볼 수 있을지 국내외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영화 ‘크로스’는 현재 내년 촬영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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