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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대우조선해양 "'상환일 도래' 회사채, 원금 분할 상환 계획"

입력 2020-07-06 10:41   수정 2020-07-07 16:45

대우조선해양은 “발행 무보증 무기명 사채 원금 균등 분할 상환일이 도래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상환대상 채권은 대우조선해양 4-2(KR6042662272), 대우조선해양 5-2(KR60426612B0), 대우조선해양 6-1(KR6042661449), 대우조선해양 6-2(KR6042662447), 대우조선해양 7(KR6042661530) 등이다.



대우조선해양 측은 “당사에 회사채 보유 신고를 완료한 채권자에게 3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을 할 계획”이라며 “회사채 미신고 채권자는 원금 상환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박종준 기자 jjp@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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