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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의혹' 서예지, 비현실적 허리라인 화제

입력 2020-07-06 11:17   수정 2020-07-06 14:17

서예지 허리라인
사진=tvN
배우 서예지의 허리 라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는 서예지의 잘록한 허리 라인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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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서예지(고문영)는 김수현(문강태)이 근무하고 있는 병원을 찾았다. 드라마에서 화려하고 비현실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서예지는 이날도 얇은 허리 라인을 강조한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방송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서예지의 이날 패션과 허리 라인에 대해 ‘CG(컴퓨터 그래픽)가 아니냐’라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한편 신장 169cm 몸무게 43kg로 늘씬한 바디라인을 보유한 서예지는 평소 요가와 발레 등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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