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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 버지니아주 한인타운서 '평화의 소녀상' 훼손 사건 발생

입력 2020-07-0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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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버지니아주 애던데일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이 한 남성에 의해 훼손됐다고 현지 한인들이 7일 소식을 전했다. 지나가던 한인이 훼손 장면을 목격하고 소녀상을 바로 세웠지만 이 남성은 소녀상을 재차 넘어뜨렸다. 제지하던 한인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자 그제야 남성은 자리를 뜬 것으로 알려졌다. 왼쪽은 2019년 제막식 당시 소녀상 모습. 오른쪽은 옆으로 넘어진 소녀상 모습.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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