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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불 꺼진 대구 중심가…폭염 탓?

입력 2020-07-07 18:48   수정 2020-07-07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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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2도를 웃돈 7일 오후 4시 50분께 대구 중구 지하철 1, 2호선 반월당역 지하상가 전체가 정전으로 어둠에 싸여 있다. 정전은 오후 4시부터 1시간가량 이어졌으며 지하철은 정전 없이 정상 운행했다. 인명사고 등 피해는 없었으나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상가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상가 관계자는 변압기의 퓨즈가 고장 나 정전이 발생했다며 보통 퓨즈는 전력 사용량이 순간적으로 몰리면 이상을 일으킨다고 설명했다. 관계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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