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돈의 속성> 김승호

입력 2020-07-11 07:00   수정 2020-07-10 08:04

ehs
저자는 ‘진짜 부자’다. 한인 기업 최초의 글로벌 외식 그룹인 스노우폭스(SNOWFOX) 그룹의 회장이다. 자신의 경험을 강연 등을 통해 전수하며 ‘사장을 가르치는 사장’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자기경영 노트>, <김밥 파는 CEO> 등의 저서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도 올라있다. 한국에서도 스노우폭스 도시락 매장과 스노우폭스 플라워 매장을 여럿 갖고 있다. 그는 빨리 돈을 버는 일을 멀리하고, 생명에 해를 입히는 모든 일에 투자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고 한다. 시간으로 돈을 벌고 돈을 벌어 시간을 사되, 돈을 좇아가지 않는다는 철칙도 갖고 있다. 그가 전하는 ‘돈을 잘 벌고 잘 유지하고 잘 쓰는 법’에 대해 들어보자.



* 돈은 인격체다 - 저자는 자신이 풍족한 부를 이루는데 성공한 이유로 “돈을 스스로 감정을 가진 인격체로 대하며 돈과 함께 사는 법을 배웠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돈은 감정을 가진 실체라서 사랑하되 지나치면 안되고, 품을 때 품더라도 가야할 땐 보내줘야 한다고 말한다. 절대로 무시하거나 함부로 대해선 안되며, 오히려 존중하고 감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위험한 돈’과는 친해질 생각도 버릴 것을 권한다.

* 규칙적인 벌이가 중요하다 - 장사나 사업을 계획 중이라면 개천을 막아 여름 한 철 하루 1000만원 매출을 올리는 사람을 부러워 말고, 매일 수십만원 씩 꾸준한 돈이 들어오는 국밥집을 부러워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비정규적인 수입은 한 번에 몰려온 돈이라 실제 가치보다 커 보이는 착각을 일으킨다며. 미래 예측이 가능한 규칙적인 수입이 가능한 일거리를 찾으라고 권한다.



* 돈은 ‘중력의 힘’을 가졌다 - 돈에도 중력의 법칙이 작용해 다른 돈에 영향을 주며, 그 돈의 액수가 크면 클수록 다른 돈에 영향을 준다. 재산증식 과정을 보면 1,2,3,4,5처럼 양의 정수처럼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1,2,4,8,16 처럼 배수로 늘어난다고 한다. 이 원리를 이해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 가장 리스크가 클 때가 가장 안전한 때 - 워렌 버핏은 “남들이 욕심을 낼 때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을 내야 한다”고 말했다. 모두가 두려워하는 지점을 리스크가 줄어든 상태로 본 것이다. ‘평균 10년에 한번’, ‘평균 30% 하락’ 같은 용어는 리스크를 이해하는 데 가장 방해가 되는 데이터라고 저자는 말한다. 때때로 평균은 아무 의미가 없거나 사실을 왜곡하기 때문이란다.

* 빨리 부자가 되고 싶으면 천천히 가라 -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래서 부자가 되기 가장 좋은 나이가 50세 이후라고 말한다.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은 누군가와 나를 비교하고 있거나 주변에 나를 과시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본질이라고 지적한다. 부는 차근차근 집을 짓는 것처럼 쌓아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 반복되는 운은 ‘실력’,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 - 운은 절대로 반복되지 않으며, 단 한번의 실수로 모든 것을 허물어버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자기 자만에 빠지는 순간에 전혀 개연성이 없는 일에 확신을 갖게 된다고 말한다. 운을 실력이라고 믿고, 추측을 지식으로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 돈에도 ‘특수상대성원리’가 적용된다 - 돈의 주인에 따라 시간이 다르게 흐르고, 같은 주인이라도 다른 시간을 가진 돈이 있다고 한다. 시간이 많아 천천히 흐르는 돈은 같은 투자에 들어가도 다른 돈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는 의젓하게 잘 기다린다. 그러나 시간이 없는 조급한 돈은 엉덩이가 들썩거려 다른 돈을 사귈 시간이 없다고 말한다.

* 부자가 되는 3가지 방법 - 부자가 되는 방법은 상속을 받거나 복권에 당첨되거나 사업에 성공하는 것 밖에 없다고 말한다. 타고난 금수저나 엄청난 행운이 아니면 결국 대부분은 사업에서 성공을 거둬야 하는데, 여기에도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한다. 하나는 직접 창업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남의 성공에 올라타는 것이다. 후자의 경우 잘 나가는 기업, 능력이 좋은 경영자를 찾아 그 회사 주식을 사서 모으는 일이 직접 경영하는 것보다 훨씬 쉽다고 권한다. 자신이 가장 관심있는 분야에서 제일 잘 나가는 회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해당 업계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큰 회사를 고르면 된다고 권한다.

* “소득이 적어 돈을 모으지 못했다는” 핑게 - 돈을 모으지 못하는 사람의 가장 많은 핑겟거리는 “소득이 적어서 쓸 돈도 모자란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미래 소득을 가져다 현재에 써버렸기 때문이라며, 저자는 당장 신용카드부터 잘라버리라고 권한다. 그리고 직불 카드를 사용할 것을 권한다. 신용카드는 필요없는 소비를 늘리고 포인트를 얻기 위해 구매하는 방식으로 소비자를 현혹하기 때문이다. 신용카드를 자르는 것이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 주식투자에 성공하는 사람의 3가지 특징 - 첫째, 자신을 경영자로 생각한다. 회사의 본질을 이해하려 노력한다. 둘째, 보유하고 있는 돈이 품질이 좋은 돈이다. 이익이 생길 때까지 언제든 느긋하게 기다릴 줄 안다. 셋째, 싸게 살 때까지 기다린다. 진정한 투자는 팔 때를 아는 것이 이나라 살 때를 잘 아는 것이다. “결국 투자는 온전한 자기자본으로 자기 스스로를 믿는 사람들이 그 결실을 가겨가는 시장”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이 우선 - 빌 게이츠는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죄가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나의 잘못”이라고 말했다. 부자가 되는 방법의 시작을 저자는 ‘자신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어떤 부자를 경멸할 수는 있어도 부 그 자체를 경멸해선 안된다고 말한다.

* 저축만으론 부자되기 어려운 세상 - 저자는 “이제 저축을 통해 부자가 되는 것은 더이상 불가능하다”고 단언한다. 금리가 워낙 낮아져 사실상 손실이 나기 때문이다. 그는 “재산은 자본과 투자이익률, 그리고 기간의 곱의 합”이라고 말한다. 얼마의 돈으로 얼마의 이익률로 얼마나 오랫동안 돈을 모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 돈을 다루는 4가지 능력 -경제활동을 하는 모든 사람은 돈에 있어 4가지 능력에 따라 자산이 달라진다고 말한다. 돈을 버는 능력, 모으는 능력, 유지하는 능력, 그리고 쓰는 능력이다. 돈을 버는 사람은 대부분 진취적이고 사업에 능통하며 세일즈를 잘하는 유능한 사람이라고 분석한다. 돈을 모으는 능력과 관련해선 작은 돈을 함부로 대하지 말고 큰 돈은 마땅히 보내야 할 것에 보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돈을 유지하는 능력을 가지려면 통찰력과 거시적 안목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돈을 쓰는 능력에 대해선 검소하되 인색하면 안된다고 강조한다. 그렇다고 쓸데없이 허세나 위세를 보일 필요도 없다고 말한다.

* “보험은 저축이 아니다” - 저자는 보험의 가장 큰 문제로 보험사가 수당구조, 시책수당까지 포함해 많게는 월 보험금의 4~10배까지 판매망에 판매수수료를 지불하고 있다는 점을 든다. 1년치 보험료의 거의 전액을 판매수수료로 보험설계사에게 지불한다는 것이다. GA에게 지급되는 최대 600%의 수당까지 감안하면, 월 보험료의 최대 16개월치가 수당으로 나간다는 얘기다. 저축성 보험도 가입 후 첫 7년간은 보험료에서 보험설계사 인센티브 등 사업비를 제외한 금액만 투자되므로 전체 보험료를 기준으로 보면 원금 기준으로 가입 후 5~6년까지 적자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지적한다. 보험업계 효자상품인 종신보험도 보험료가 높아 5~7년 사이에 70%가 해지하고 원금을 날리기 일쑤다. 저자는 “보험사는 어떤 상품을 팔아도 이미 소비자에게 불리하게 설계를 해 놓은데다, 병력 등의 이유로 자신들에게 손해가 날만한 고객들의 가입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다”고 비판한다. 100세 인생이라는 키워드도 보험사가 내놓은 최고의 히트상품이라며 “생기지 않은 여러 두려움 때문에 자신의 경제권을 넘기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한다.

* 청년들 1억원 만드는 5가지 방법 - 우선 1억원을 모으겠다고 마음 먹는다. 간절하게 원하면 그것이 행동이 된다고 말한다. 둘째, 1억원을 모으겠다고 책상 앞에 써 붙인다. 누가 보고 조롱해도 좋다. 훈련이자 연습이다. 셋째, 신용카드를 잘라 버린다. 신용카드는 복리의 적이다. 이제 현금만 가지고 다니거나 체크카드를 써야 한다. 넷째, 통장은 용도에 따라 몇개로 나눠 만든다, 정규적인 생활비만 지출하는 통장을 만들어 월세 전화비 교통비 등 필수 생활비만 쪼개어 넣고, 다른 통장에는 밥값 등 여유자금으로 책정한 돈을 넣는다. 마지막으로, 목표액의 10분의 1인 1000만원을 먼저 만든다. 그리고 또 1000만원을 만들고, 이렇게 모으는 과정을 겸험해야 1억원을 모을 수 있다.

* 나쁜 부채를 좋은 부채로 만드는 법 - 첫째, 부채를 소비에 사용하면 안된다. 반드시 추가 이익이나 자본 확장이 일어날 곳에 사용해야 한다. 둘째, 이 부채로 일정한 수입이 발생하도록 만들어 놓아야 한다. 내가 부채 이자를 일정하게 지불할 여력이 있거나 부채 자체가 발생시킨 이익이 이를 대신할 수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투자에서 나오는 ROE(자기자본이익률)가 내 부채에서 발생하는 이자보다 높아야 한다.

* 좋은 돈이 찾아오게 하는 7가지 비법 - 첫째, 품위없는 모든 버릇을 버려라. 둘째, 도움을 구하는 데 망설이지 마라. 셋째, 회생을 할 각오를 해라. 넷째, 기록하고 정리하라. 다섯째, 장기 목표를 가져라. 여섯째, 제발 모두에게 사랑받을 생각을 버려라. 일곱째,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지 말라.

* 자식을 부자로 만드는 방법 - 자녀에게 기업가가 되는 법을 가르치려면 어릴 때부터 증권 통장을 하나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고 저자는 말한다. 한 두달 학원비 정도의 금액을 넣어주고 그 금액의 70%는 한국 최고의 기업 우량주를 사주고 나머지 30%는 자녀의 결정에 따라 회사를 고르게 하라고 권한다. 저자는 우리 나라 부모들이 젋은이들의 가능성을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부모의 포기를 자녀에게 물려주지 말라고 지적한다. 이스라엘의 ‘후츠파 정신’처럼 뻔뻔하고 당돌하고 도전적인 정신이 우리 청년들에게도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고 다독인다.

* 똑똑한 사람일수록 음모론에 빠지기 쉽다 - 똑똑하고 지적 수준이 높은 사람들일수록 음모론에 더 잘 빠진다고 한다. 불확실성을 유난히 싫어하기 때문이다. ‘돼지가 철학에 빠진 날’의 저자인 런던대학교 스티븐 리 교수는 우리 주변에 만연한 이런 비합리적인 믿음의 덫을 ‘지적 블랙홀’이라고 명명했다. 이런 이들은 주변의 이성적 비판에 합리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자신들의 믿음에 의존하며, 사실에 근거한 판단보다 주장에 맞는 근거들만 찾는다. 인간이 달에 가지 않았다, 지구는 평평하다 같은 음모론, 약을 안 쓰고도 아이를 튼튼히 키울 수 있다며 예방접종도 거부케 했다가 화를 키운 우리나라의 ‘안아키’ 카페 등을 대표적 사례로 든다.

* 투자에서 이길 자격이 있는지 알 수 있는 11가지 질문 - 투자와 트레이딩을 구분할 수 있나, 매수와 매도에 기준이 있는가, 있어 보이고 싶은가, 5년 간 안써도 될 돈이 있는가, 수입이 일정한가, 승부욕이 강한가, 대중과 함께 사는가, 빨리 돈을 벌어야 하는가, 복리를 이해하는가, 이달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다 갚지 못해 이월시켰는가, 귀가 얇은 편인가. 이 11가지 질문 가운데 5개 이상이 ‘예’라면 투자를 절대로 시작하면 안되는 사람이라고 저자는 평가한다.

* “80%면 족하다” - 불교 선방 스님들 사이에서 전래되는 생활 규범에 ‘두량 족난 복팔분(頭凉 足煖 腹八分)’이라는 말이 있다. 머리는 시원하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두고, 배는 가득 채우지 말고 조금 부족한 듯 채우라는 뜻이다. 특히 복팔분이란 배의 80% 정도가 차면 식사를 그치라는 교훈이다. 욕심을 절제할 수 있으면 식사 때든 투자에서든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얘기다.

* 흑수저가 금수저를 이기는 법 - 저자는 “약자가 계속 약자로 머물거나 강자가 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강자를 이길 생각을 하지 않아서”라고 말한다. 생각을 바꾸면 강자야 말로 약자의 밥이라고 강조한다. 흙수저라고 금수저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으며, 강자가 되겠다고 마음먹는 사람이 강자라고 강조한다. 보스턴 대학의 이반 아레귄 토프트 교수는 19세기 이후 강대국와 약소국의 전쟁 200여건을 분석해 보니, 약소국이 이긴 경우가 28%나 되었다고 말한다. 1950년~1999년 동안에는 50%가 넘었다고 한다. 골리앗을 이기기 위해 게릴라전 같은 변칙 전술이 발전한 덕이었다.

*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 - ‘작은 부자는 근면함에서 나오고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小富由勤 大富由天)’는 말이 명심보감에 나온다. 하지만 저자는 “부자가 되는 운명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부자가 되는 상황이 있는 것 뿐”이라고 말한다. 운도 따라야 한다고 강조한다. 열심히 노력하고 성실하고 근면한 것은 부자의 요소일 뿐, 정말 큰 부자가 될 때는 우연히 마침 그 때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따라서 저자는 주어진 부에 항상 감사하고 겸손하라고 권한다.

* 창업 하려거든 작은 회사에 가서 배워라 - 저자는 창업의 실패를 줄이고 자본을 모으면서 경영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중소기업이라고 단언한다. 회사가 성장하는 대로 온갖 것을 배울 수 있고, 실패해도 사장이 망하는 것이니 잃을 게 없다는 것이다. 급여를 받으면서 사업 공부를 하는 셈이라고 말한다. 그는 대기업이 더 이상 꿈의 직장이 아니라고 말한다. 대기업에서 임원이 될 확률이 0.7%라며, 그 보다는 사업을 성공할 확률이 42배가 높다고 말한다, 절대로 대기업 취직을 목표로 한 번 뿐인 인생을 넘기지 말고, 항상 도전하고 탈출을 꿈꾸라고 독려한다.

* 부자가 부모와 형제에게 해야 할 일 - 저자는 3가지 시나리오별로 해법을 제시한다. 우선 재산규모가 10억원 안쪽일 때다. 이때까지는 형제들 창업자금을 빌려주거나 부모님에 집이나 차를 바꿔주는 일은 말라고 권한다. 부모님을 모시는 올케나 형수에게 명품 가방을 사주거나 조카들 입학 때 노트북을 사 주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부모님 생활비는 고정적인 날자에 직불 카드를 만들어 드리라고 권한다. 다음으로, 재산 규모가 50억원 안쪽일 때는 부모님 집을 사주거나 차를 사주고, 조카들 학비도 내주는 시기라고 말한다. 형제들이 질투를 넘어 인정하는 시기가 되었기에 그렇게 돈을 써도 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100억원 이상 재산이 모아지면, 그들을 가난에서 벗어나도록 적극 도와야 한다고 말한다. 가족과 친척 사이의 ‘보험’이 될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이 일을 모두 배우자를 통해 할 것을 권한다.

* 동업은 신중하게 - 동업은 잘 되어도 문제고, 안되면 더 문제다. 좋은 동업자 관계를 유지하려면 모든 것을 문서화해 서로의 자신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우정은 우정대로, 돈은 돈대로 따로 생각하라는 것이다.

* 돈을 모으는 4가지 좋은 습관 - 첫째, 일어나자 마자 기지개를 켜라. 둘째, 자고 일어난 이부자리를 잘 정리한다. 셋째, 아침 공복에 물 한잔을 마셔라. 넷째,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라. 저자는 이런 사소한 습관이 돈을 부르지는 않지만, 적어도 이런 습관을 가진 사람에게는 돈이 들어오면 절대로 줄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조진래 기자 jjr895488@naver.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