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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급한 트럼프, 100% 온라인수강 유학생 추방 ‘이중잣대’ 논란

입력 2020-07-07 14:12   수정 2020-07-07 14:17
신문게재 2020-07-08 16면

Election 2020 Senate Trum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재선이 위태롭게 된 트럼프 대통령이 100% 온라인수강 외국인 유학생들을 추방하는 극약처방을 내놔 논란이 일고 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비이민자 F-1(학업 과정) 및 M-1(직업 과정) 비자로 미국에 체류 중이거나 도미를 준비 중인 외국 유학생들이 이번 조치의 대상이 되는데 한국 유학생들의 피해도 예상된다. 해당 조치의 명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자국민 보호라는 것인데, 정작 코로나19 확산의 위험속에서 학교들이 문을 열도록 압박하는 것 자체가 앞뒤 안 맞는 이중잣대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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