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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넷째 아이 임신…트로트계 '다산의 여왕' 등극

입력 2020-07-07 14:42   수정 2020-07-07 14:42

정미애
정미애. 사진=연합
트로트가수 정미애가 넷째 아이를 임신했다.

7일 정미애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미애가 최근 넷째를 임신했다.

트로트 열풍을 이끈 ‘미스트롯’에서 2위를 차지해 인기를 끈 정미애는 세 아이의 엄마로도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는 20대 초반 남편 조성환과 같은 소속사에서 연습생 인연으로 결혼해 다둥이 엄마로 트로트에 도전했다.

‘미스트롯’ 이후 정미애는 전국 투어 콘서트,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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