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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양준일, 이혼·재혼 루머 언급…"유명세, 유명해지면 내야 하는 세금"

입력 2020-07-07 15:33   수정 2020-07-0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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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가수 양준일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레어템 특집! 본캐로 로그인하셨습니다’로 꾸며져 가수 양준일, 공민지, 솔지, 제이미, 안예은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양준일은 제 2의 전성기를 맞게 한 ‘리베카’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양준일은 그 동안 자신을 둘러싼 오해와 루머에 대해 털어놨다고.



양준일은 “유명세는 유명해지면 내야 하는 세금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기꺼이 낼 수 있지만 내 주위 사람들까지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그 동안 가족과 관련한 이야기를 속시원히 하지 못한 사정을 밝힌다.

1991년 데뷔한 양준일은 ‘리베카’, ‘가나다라마사마’ 등으로 활동했지만 당시 문화 차이 등으로 국내 방송계에서 소외당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지난해부터 유튜브 등을 통해 시대를 앞서간 음악과 패션으로 주목받은 양준일은 JTBC ‘슈가맨3’에 출연한 이후 전성기 못지않은 비주얼과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며 국내 활동을 시작했지만, 이혼·재혼과 관련한 각종 루머에 시달렸다.

한편, 양준일이 직접 밝히는 솔직한 속내는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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