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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추경민 전 서울시 정무수석 영입…대관 업무 강화

입력 2020-07-07 18:09   수정 2020-07-07 18:42

쿠팡
쿠팡이 추경민 전 서울시 정무수석을 영입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추 전 정무수석이 쿠팡에 부사장 직급으로 지난 6일부터 출근을 시작했다. 추 신임 부사장은 대관 업무를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 부사장은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보좌관 출신이다. 서울시에서 정무보좌관, 기획보좌관 등을 거쳐 지난 2017년 12월 서울시 정무수석이 됐다. 이어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박원순 시장 캠프에 합류해 박 시장의 3선을 도왔다. 박 시장 당선 이후 지난해 5월부터 다시 정무수석을 맡아왔다.



한편 쿠팡은 최근 국내외 인재 영입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쿠팡은 지난해 10월 케빈 워시(Kevin Warsh) 전 미국 연방준비위원회 이사를 새 이사회 멤버로 데려온 데 이어 같은 해 11월에는 재무 전문가 마이클 파커(Michael Parker)를 최고회계책임자(CAO)로 영입했다. 또 12월엔 알베르토 포나로(Alberto Fornaro) 전 IGT 최고재무관리자를 CFO로 영입하기도 했다.

유승호 기자 peter@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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