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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형' 지나, 2년 만에 근황…"건강하세요"

입력 2020-07-08 14:04   수정 2020-07-08 14:04

지나
사진=지나 인스타그램
성매매 벌금형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가수 지나가 약 2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8일 지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Let‘s all #wearadamnmask & #stayhealthy #staysaf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나는 꽃이 가득한 정원에서 마스크를 쓰고 포즈를 취했다. 전날에도 숲을 거니는 사진과 함께 “#건강하세요”라는 글을 전했다.



앞서 지나는 2015년 4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재미교포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뒤 3500만원을 받은 혐의와 같은해 7월 국내의 또 다른 사업가에게 1500만원을 받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았다.

이로 인해 2016년 3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법정에 넘겨졌다. 당시 재판부는 벌금 200만원 형을 내렸다.

2010년 디지털 싱글 앨범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로 데뷔한 지나는 ‘꺼져줄게 잘 살아’, ‘블랙 앤 화이트(Black&White)’ 등의 노래로 인기를 끌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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