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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 손목 골절상…솔로 컴백 일정 재조정

입력 2020-07-08 15:55   수정 2020-07-08 16:36

샤이니 태민
샤이니 태민. 사진=SM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손목 부상으로 솔로 컴백 일정을 재조정한다.

8일 태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민이 최근 안무 연습 중 넘어져서 우측 손목 부근 골절상을 입었다”라며 “태민은 현재 병원 통원 치료 중으로, 회복 경과에 따라 컴백 일정을 재조정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민은 당초 7월 발매를 목표로 새 솔로 앨범을 준비했다. 태민이 지난해 2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ANT(원트)‘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다.

태민은 2008년 5월 샤이니로 데뷔한 이후 2014년 첫 솔로 미니앨범 ’ACE‘(에이스)를 통해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괴도 (Danger)’, ‘Press Your Number’, ‘MOVE(무브)’, ’WANT‘ 등을 연이어 히트 시켰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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