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두산그룹, 두산솔루스 매각 속도

입력 2020-07-08 15:52   수정 2020-07-08 15:52

2019080201000143500005511
두산그룹이 ‘알짜’ 계열사인 두산솔루스 매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산그룹은 계열사인 두산솔루스 매각 추진설과 관련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지난 7일 사모펀드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와 두산솔루스 지분 매각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앞서 두산그룹은 지난 4월 채권단에 자산매각, 제반 비용 축소 등 자구노력을 통해 3조원 이상을 확보하겠다는 자구안을 제출한 바 있다. 이에 시장 안팎에선 두산솔루스는 두산인프라코어 등과 함께 유력 매물 후보로 거론돼 왔다.



이번에 매각되는 전기차배터리·바이오소재 계열사인 두산솔루스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전지박, OLED 등 전자소재와 화장품, 바이오·의약품 등에 활용되는 바이오소재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신사업 계열사다.


박종준 기자 jjp@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