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호캉스족 잡아라"…LGU+, 웨스틴조선호텔서 VR게임 서비스

입력 2020-07-09 09:18   수정 2020-07-09 09:18

0000677496_001_20200709090115444
LG유플러스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과 손잡고, 여름 휴가철 호텔 이용객을 대상으로 클라우드VR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여름 휴가철 호텔 이용객에게 클라우드VR(가상현실)서비스를 제공한다. 객실에서 VR 서비스를 가족·친구들과 함께 체험하라는 취지다.

9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투숙객은 최신형의 VR기기를 제공받아 객실에서 편안하게 클라우드VR 게임과 아이돌, 공연, 여행 등 1300여개에 이르는 실감나는 VR영상을 즐길 수 있다.

이달 10일부터 8월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클라우드VR 체험 서비스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공하는 ‘2020 여름 패키지’를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 바캉스 메이크업 수업, 스카이라운지 칵테일 서비스와 함께 제공된다. 또한 패키지를 신청하지 않은 투숙객도 호텔 18층 스카이라운지에 마련된 클라우드VR 체험존에서 동일한 클라우드VR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최윤호 LG유플러스 AR·VR서비스담당 상무는 “호캉스를 즐기는 이용객들에게 클라우드VR 기술을 활용한 새롭고 생생한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며 “더 많은 고객체험 확대를 위해 호텔이나 리조트 등 제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봉철 기자 janus@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