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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 걸스데이, 기념 사진 공개…"최고의 10년, 감사합니다"

입력 2020-07-09 10:23   수정 2020-07-0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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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혜리 인스타그램)

걸스데이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9일 혜리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 10주년이 되었다”며 “한결같이 보내주시는 많은 사랑과 응원에 아주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히고 네 명의 멤버들이 함께한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손편지로 팬들에게 마음을 전한 혜리는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혜리가 되겠다”고 인사했다.

혜리 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각자 SNS를 통해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멤버들은 “Dear, Dai5y & GsD. 긴 시간 힘 되어주고 친구 되어주고 함께여서 고마워, 사랑해”, “생일 축하해 걸스데이”, “최고의 10년을 만들어준 내 사랑들! 너무 감사합니다” 등 각자의 목소리로 감사 인사를 했다.

2010년 싱글 앨범 ‘Girl’s Day Party #1‘로 데뷔한 걸스데이는 이후 ’반짝반짝‘, ’기대해‘, ’여자 대통령‘, ’썸띵(Something)‘, ’달링(Darling)‘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2015년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본상, 2015년 제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소진, 유라, 민아, 혜리 네 사람으로 구성된 걸스데이는 지난해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후 각기 다른 소속사로 이적했지만, 해체 없이 팀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으며 가수 활동 외에도 각자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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