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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코드42·아이나비시스템즈와 차세대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

입력 2020-07-09 10:54   수정 2020-07-0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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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아이나비시스템즈·코드42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차세대 모빌리티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이들 기업은 코드42가 개발하고 있는 모빌리티 플랫폼 ‘유모스(UMOS)’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이나비시스템즈와 코드42는 양사가 오랜 기간 축적한 지도, 실시간 교통정보, 관심지점(POI), 도로 영상정보 등 지도 유관 데이터 및 기술을 강화하는데 힘쓸 계획이다. 앞서 양사는 올해 1월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여기에 NHN은 모빌리티 플랫폼에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 ‘토스트(TOAST)’를 제공하고, 클라우드 기반의 모빌리티 서비스 운영을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 대응 체계를 지원한다.



NHN 관계자는 “각 사의 강점을 접목해 차별화된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은 물론 고객사 및 투자사의 다양한 산업 기술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데이터 고도화와 영업 확장을 통한 새로운 사업기회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봉철 기자 janu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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