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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이끌엔터와 전속계약…지진희·백지원과 한솥밥

입력 2020-07-09 11:13   수정 2020-07-09 11:13

기사 사진_
김선아 (사진=이끌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선아가 이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9일 이끌엔터테인먼트는 “최고의 배우 김선아와 동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김선아 배우의 향후 작품 활동을 든든히 서포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6년 CF 모델로 연예계 데뷔한 김선아는 영화 ‘위대한 유산’, ‘잠복근무’, ‘더 파이브’,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시티홀’, ‘여인의 향기’, ‘품위있는 그녀’, ‘키스 먼저 할까요?’, ‘붉은 달 푸른 해’, ‘시크릿 부티크’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인상깊은 캐릭터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현빈과 톱스타 반열에 오르며 2005년 MBC 연기대상 대상, 여자 최우수상, 네티즌 인기상, 베스트커플상 등을 수상했다.

김선아는 2018년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를 통해 승무원 안순진 역을 맡아 감우성과 짙은 멜로 연기를 선보여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남기며 늘 완벽 이상을 보여주는 김선아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끌엔터테인먼트에는 지진희, 백지원, 손여은, 김정진 등이 소속돼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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