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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금고 조리원, 코로나19 확진…등교 중단·학교 폐쇄

입력 2020-07-09 11:26   수정 2020-07-09 12:35

오금고 코로나19 확진
사진=오금고등학교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오금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폐쇄 조치됐다.

9일 송파구와 교육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금고등학교 학내 조리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학교 측은 이틀간 등교 중단 조치와 함께 학생들에게 자가격리를 요청했다. 다음 주 월요일 이후 등교 가능 여부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오금고에는 학생 약 980명, 교원수 약 80명이 소속돼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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