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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2' 조승우·배두나, 메인 포스터 공개…8월 첫방송

입력 2020-07-09 13:52   수정 2020-07-0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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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방을 앞둔 드라마 ‘비밀의 숲2’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9일 tvN 드라마 측은 조승우, 배두나, 전혜진, 최무성, 이준혁, 윤세아의 이미지가 담긴 드라마 ‘비밀의 숲2’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비밀의 숲2’에서는 시즌1에 이어 감정이 없는 검사 황시목(조승우)과 행동파 형사 한여진(배두나)이 은폐된 사건들의 진실로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특임 수사로 공조했던 시즌1과는 달리, 황시목과 한여진이 검경수사권 조정 최전선의 대척점에서 다시 만날 예정이다.



두 사람 외에도 시즌1에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활약한 서동재(이준혁) 검사와, 한조그룹의 새 수장이 된 이연재(윤세아)도 다시 등장한다. ‘비밀의 숲2’에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도 눈길을 끈다. 배우 전혜진과 최무성은 각각 여성 최초 경찰청 정보부장 최빛과 엘리트 귀족 검사 우태하를 연기한다.

‘비밀의 숲2’ 메인 포스터 공개에 “와 벌써 기대”, “황시목 너무 반갑다”, “이 조합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새 드라마 ‘비밀의 숲2’는 ‘사이코지만 괜찮아’ 후속으로 오는 8월 첫 방송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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