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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테바와 1156억원 규모 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계약 체결

입력 2020-07-09 17:09   수정 2020-07-09 17:19

셀트리온 CI
셀트리온이 테바와 1156억원 규모 편두통치료제 위탁개발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테바와 편두통치료제 ‘아조비’ 원료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약 1158억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1조1285억원 대비 10.2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9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다.

송영두 기자 songzio@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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