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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낙청·이해찬·서정협, 故 박원순 공동장례위원장 선임

입력 2020-07-11 14:18   수정 2020-07-11 15:52

고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분향소 찾은 조문객들<YONHAP NO-2584>
11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 마련된 고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서정협 행정1부시장이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장례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장례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이해찬 대표, 서정협 행정1부시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고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장례위원회 공동집행위원장이다.



박 시장의 장례 절차는 5일장으로 서울특별시기관장으로 장례가 치러진다. 장례식장은 서울대병원이다. 발인은 사망 추정시간을 고려해 13일로 정해졌다.

유승호 기자 peter@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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