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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원순 시장 분향소 찾은 정의선 부회장

입력 2020-07-11 15:31   수정 2020-07-1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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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사진=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고(故) 박원순 시장 분향소를 찾았다.

11일 현대차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일반인 대상 분향소에서 약 30분간 줄을 서서 기다린 뒤 조문했다. 정 부회장은 회사 대표가 아닌 일반인으로서 찾은 것이라고 현대차는 전했다.



현대차는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건립과 관련해 서울시와 긴밀한 업무협의를 해 왔다. 정 부회장은 박 시장이 아름다운 재단에서 활동하던 시절부터 친분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정 부회장 명의 조화를 전날 서울대병원 빈소로 보냈다.

유승호 기자 peter@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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