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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이경훈, PGA 투어 워크데이 채리티 오픈 2라운드 2언더파 공동 45위

콜린 모리카와, 13언더파로 단독 선두

입력 2020-07-11 16:50   수정 2020-07-11 16:50

임성재
임성재.(AFP=연합뉴스)
임성재가 2019-2020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워크데이 채리티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45위에 자리했다.

임성재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 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 72·7345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를 기록해 이경훈과 함께 공동 45위를 달렸다. 이경훈은 버디 3개, 보기 1개로 1타를 줄였다.

선두에는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버디 9개, 보기 3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로 자리했다.



지난해 프로에 데뷔한 모리카와는 이후 22개 대회 연속 컷 통과 행진을 이어가다가 지난달 말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컷 탈락했다.

하지만 모리카와는 이번 대회 1, 2라운드에서 선두를 달리며 지난해 7월 배러쿠다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에 통산 2승을 향해 순항했다.

이날 경기는 악천후로 두 차례 중단되는 등으로 출전 선수 153명 가운데 33명이 이날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오학열 골프전문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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