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두산중공업, '골프장' 클럽모우CC 1850억원에 매각

하나금융-모아미래도 컨소시엄과 매각 위한 본계약 체결

입력 2020-07-13 17:04   수정 2020-07-13 17:04

두산중 로고
두산중공업의 ‘골프장’ 클럽모우CC가 1850억원에 팔린다.

두산중공업은 13일, 하나금융-모아미래도 컨소시엄과 클럽모우CC 매각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각 금액은 1850억원이다.

앞서 두산중공업은 지난달 클럽모우CC 매각을 위한 입찰을 통해 우선협상자로 하나금융-모아미래도 컨소시엄을 선정했으며, 컨소시엄은 2주 간에 걸쳐 실사를 마무리했다. 양측은 7월 내 거래를 종료할 예정이다.



이번에 매각되는 클럽모우CC는 두산중공업이 지난 2013년부터 강원도 홍천군 서면에서 운영해온 대중제 27홀 골프장이다.

한편 두산그룹은 최근 대우산업개발을 두산건설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한데 이어 두산솔루스 매각과 관련해 사모펀드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와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경영정상화를 위한 자산매각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종준 기자 jjp@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