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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박원순 시장에게 피소 사실 알린 적 없어”

입력 2020-07-13 17:59   수정 2020-07-13 17:59

고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 공개
사진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에 고인의 영정이 놓여 있는 모습.(연합)
지난 9일 새벽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청와대가 피소 사실을 통보해 알게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청와대는 사실무근이라고 13일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이같이 밝힌 뒤 “청와대는 관련 내용을 통보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강 대변인은 “피해 호소인의 고통과 두려움을 헤아려 피해 호소인을 비난하는 2차 가해를 중단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피해 호소인과 그 가족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장희 기자 mr.han77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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